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성장·환율 등을 고려할 때 “갈 길이 비교적 명확하다”며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했다.
앞서 시장에서는 한은이 중동 전쟁 등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매파적’ 색채를 나타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에는 3.00%를 지목한 점이 10개로 가장 많았으며, 2.75%는 7개, 3.25%와 2.50%은 각각 2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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