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우승 후보로 꼽히는 네 마필이 경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지난해 KNN배 우승마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라온포레스트'(32전 7/6/6, 레이팅108, 기수 조재로)는 주력 거리인 1600m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보령라이트퀸'(19전 4/3/4, 레이팅95, 기수 정도윤)은 지난 시리즈 1관문과 2관문에서 연속 2위를 차지하며 공동 2위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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