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이날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방한 중인 유럽의회 대표단과 면담 모두발언에서 "이른 시간 안에 유럽의회 대표단의 평양 방문이 추진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정 장관은 "이재명 정부는 독일 모델의 흡수통일에 반대한다"며 "이는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인 '평화공존정책'을 소개하면서 "우리 정부는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평화적으로 민족공동체 통합성을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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