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민소매 입고 뉴욕 러닝…“나이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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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민소매 입고 뉴욕 러닝…“나이 안 믿겨”

이영애가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SNS에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민소매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센트럴파크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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