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소닉붐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의미 있는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새 시즌 반등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베테랑 슈터 전성현(34)과 포워드 서민수(32)를 동시에 영입하며 전력 재편에 나섰다.
새 시즌 KT는 슈터와 포워드 보강을 통해 공격 옵션을 넓히고, 보다 균형 잡힌 전력 구축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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