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주요 전력의 실사격 훈련을 일반 국민들에 선보이는 합동화력훈련이 28일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국군의 확고한 대비태세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국민들에 선보이고, 독자적 방위능력을 토대로 자주국방 의지를 표명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이번 합동화력훈련에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와 장병 1천400여명이 참여했고, 기동·화력·항공전력 96종 457대 장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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