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국민의힘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판세와 관련해 대구·경북(TK)을 우세 지역으로,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을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다.
정 본부장은 박 전 대통령과 장 대표의 합동 유세 가능성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은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각자 다른 곳에서 선거 승리를 위해 역할 하는 것이 훨씬 더 선거를 이끌어가는데 효율적"이라며 일축했다.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서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맹우 후보에게 각각 유의동, 김두겸 후보와의 단일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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