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장 포스터와 안내판이 종이에서 초저전력 디지털 화면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LG전자가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를 내달 초 국내에 출시한다.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는 계속 전력을 공급해야 화면을 유지할 수 있지만,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이미지가 고정된 상태에서는 전력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LG전자의 사이니지 운영 솔루션인 ‘LG 슈퍼사인 CMS’와 연동하면 여러 대의 이페이퍼 디스플레이에 콘텐츠를 동시에 배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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