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고혜진 감독과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참석했다.
20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깃든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신입 사원 신분으로 최성그룹에 입사하며 유학을 보냈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과 동기로 깜짝 조우하게 되는 것.
부녀에서 인턴 동기로 만난 이주명에 대해 이준영은 "이주명 배우는 굉장히 열정적이고 너무 순수하고 준비를 잘 해오는 책임감 넘치는 배우라서 덩달아 저도 열심히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던 것 같다"며 "생각보다 너무 잘하는 데 비해 걱정을 많이 하더라.그래서 일부러 장난도 많이 치면서 가까워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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