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이 지구 반대편 파라과이의 한국어 교육자들을 위한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올해 멘토링에는 안양대 한국어교육전공 석사과정생 9명과 파라과이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어 교원 9명이 동참했다.
안양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파라과이 한국어 교원들의 교수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대학원생들에게는 해외 교육 현장을 간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다지는 상생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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