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공백, 이렇게 버텼어요"…우주소녀 다영, 청소년 일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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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공백, 이렇게 버텼어요"…우주소녀 다영, 청소년 일일멘토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섰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최근 우주소녀 다영이 '방과 후 수업시간'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촬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체육 분야 재능을 키우는 아이들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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