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 말라위분회(분회장 조용덕)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릴롱궤 포시즌 정원에서 '2026 한국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퍼트리샤 위스케스 말라위 천연자원부 장관은 한복과 전통 장식을 직접 착용하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말라위를 관할하는 박재경 대사는 축사를 통해 "행사를 준비한 말라위 교민과 현지 참가자들은 양국 문화 교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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