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이틀간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을 시작으로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손빈아, 김수찬, 요요미, 진이랑이 출연해 흥겨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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