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승부수 던졌다,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KBO 경력자' 시라카와 영입 "활용도 높아"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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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수 던졌다,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KBO 경력자' 시라카와 영입 "활용도 높아" [공식발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

지난해 12월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 출신의 데일을 영입했다.

데일은 3월 29일 문학 SSG 랜더스전부터 지난달 1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KBO리그 데뷔전 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KBO리그에 적응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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