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7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비더 호텔에서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1976년 7월 14일 서울∼취리히 노선에 처음 취항하며 한국과 스위스를 잇는 최초의 정기 여객 노선을 개설했다.
대한항공은 내달 2일부터 해당 노선에 차세대 주력 기종인 보잉 787-10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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