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KFF(카림가문재단) 싱가포르오픈 2026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체육관서 벌어진 대회 여자단식 16강서 성슈오윤(대만·36위)을 게임 스코어 2-0(21-8 21-6)으로 꺾었다.
안세영은 경기 전까지 성슈오윤에 통산 3전승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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