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기업 해외진출에 든든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인물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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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 회장 “기업 해외진출에 든든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인물 포커스]

118개국 대사관 네트워크를 무기로, 해외 진출의 문턱 앞에 선 중소·중견기업의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는 그의 구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 회장이 구상하는 모델은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멤버십을 구성해 현지 진출 컨설팅, 외교 채널을 활용한 비즈니스 미팅·교류, 기업·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인증 지원, VIP 의전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정 회장은 그 모든 자리에서 문화를 기반으로 민간외교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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