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경감은 지난달 20일 오후 11시 5분쯤 서귀포시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았다.
당시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한 여성이 A경감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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