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종에 달하던 5G·LTE 요금제를 18종으로 줄였다.
월정액 8만5000원 '데이터플랜MAX' 이상의 요금제는 속도 제한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강진욱 LG유플러스 모바일·디지털사업그룹장(상무)은 "요금제 개편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어떤 요금제를 사용하더라도 끊김없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LG유플러스가 이번 기회에 유튜브와 카카오톡 무제한 시대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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