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사형제’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다시 뭉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우탁우 PD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시즌3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 PD는 "시즌3는 그동안 여행의 난도를 뛰어넘는 ‘모험’"이라며 "다큐멘터리에서나 본 듯하지만 예능에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끝으로 우탁우 PD는 이번 시즌3를 ‘여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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