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로스터서 생존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무력시위를 벌였다.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대수비로 교체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
다저스는 2-1로 앞선 4회말 2사 후 김혜성의 중전안타로 기회를 만든 뒤, 계속된 2사 2·3루서 알렉스 콜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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