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사찰 관계자가 중상을 입었다.
28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오후 8시 32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사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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