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엿새 앞두고 경기 남양주시장 선거가 두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 맞고발 등으로 과열되고 있다.
28일 두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후보 측은 지난 27일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와 법률지원단장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 사실 공표)과 명예훼손 혐의로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
주 후보 측도 같은 날 최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지난 18일과 21일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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