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왼팔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지난해 키움의 외국인 투수로 시즌을 시작했고, 부상 때문에 13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의 성적을 남기고 KBO리그를 떠난 바 있다.
키움 구단은 기존 외국인 투수인 와일스의 복귀가 늦춰지면서 로젠버그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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