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박보영이 절친한 친구와의 일화를 꺼냈다.
박보영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데, 학창시절에는 같이 105번 버스를 타고 다녔다.
또한 동거 중인 친구에 대해서는 "친구는 직장인이라 출퇴근 시간이 굉장히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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