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가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듀엣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시절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선후배 사이.
특히 듀엣 상대는 학창 시절 홍성윤을 떠올리며 “한국음악과의 아이유였다”고 회상해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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