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홍순헌 후보와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가 토론회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28일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해운대구청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전임 구청장인 홍 후보는 현 구청장인 김 후보를 상대로 53사단 부지 그린벨트 해제 표현 문제를 제기하며 포문을 열었다.
김 후보는 곧바로 홍 후보의 공약 이행률을 문제 삼으며 맞불을 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