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영세 사업장의 통합환경관리인 선임 기준 완화와 재생원료 사용제품 수요 확대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기후부는 녹색제품 의무 구매제도 대상에 재생원료 사용제품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재생원료 사용 의무 대상 품목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최근 중동 전쟁이 길어지며 중소기업들이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원료 수급을 위한 화학물질 등록절차 특례 마련,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봉투 생산사업장 설비 교체 지원 등 기후부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기후부가 주도하는 정의로운 전환에 중소기업계가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