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담됩니다." 올 시즌에도 NC 다이노스 주장 박민우의 방망이는 득점권에서 더 매섭게 돌아간다.
지난해 득점권 타율 0.432로 1위였던 박민우는 올해에도 이 부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박민우는 올 시즌 2루수로 선발 120경기 출장을 놓고 이호준 감독과 신발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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