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골드랜드’를 통해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연기한 소감과 데뷔 20주년을 맞은 심경을 전했다.
2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한 박보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보영은 “같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라며 “‘보영아, 105번 버스를 타고 다니던 너를 잊지 말아라’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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