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이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유방암 투병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한 방송인 박미선의 모습과 함께 남편 이봉원의 진솔한 고백이 담겨 프로그램이 전할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예고했다.
이후 약 10개월 동안 림프절 전이로 인한 16번의 힘겨운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견뎌냈으며, 약 1년 6개월간의 공백기 끝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정 예능으로 본격 복귀하게 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담담하게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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