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기록원은 7월 31일까지 경남 이주민 기록을 수집해 시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기록원은 1896년 조선왕조가 '13도제'를 실시하면서 경상남도가 생긴 때부터 경남에 정착한 이주민들이 남긴 삶의 흔적, 공동체 기록을 수집한다.
입국과 경남 정착 과정, 이주민 지원활동과 공동체 활동 등 연대의 기록, 본국 명절과 종교모임 기록, 이주 2세대 삶 등이 담긴 문서, 사진, 영상 등이 수집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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