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28일 과수화상병 국산 농약 개발 지원 사례를 ‘5월의 사전컨설팅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수화상병 농약의 핵심 원료인 ‘박테리오파지’는 국내 생산이 어려워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이에 감사원은 국립농업과학원이 유출 방지 절차와 통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전제로, 공동연구에 참여한 농약 제조 전문기업에 과수화상병균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전컨설팅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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