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철윤이 천만 흥행 시리즈 ‘범죄도시5’에 새롭게 합류하며 존재감을 예고했다.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 시리즈 누적 관객 수 4천만을 돌파하며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강진수’는 ‘마석도’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광수대 1팀 형사 5인방의 핵심 인물로, 범죄 소탕 작전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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