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의 '1교시'를 치른다.
18일 '대표팀 본진'으로 사전캠프에 와 먼저 고지대 적응에 들어간 K리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선수들이 이번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대거 선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평가전은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윙백 활용 방안을 찾을 기회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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