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내 롤모델" 외치고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로, 이제 바르셀로나 간다...고든, 월드컵 앞두고 이적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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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내 롤모델" 외치고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로, 이제 바르셀로나 간다...고든, 월드컵 앞두고 이적 확정적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고든 이적에 합의했다.

바이에른 뮌헨도 고든을 원했는데 이적료 차이가 존재했고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요구액을 만족하면서 고든을 품게 됐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프리시즌 방한 당시 그는 “손흥민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 중 가장 존경하는 선수다.경기 후 연락을 주고받은 적도 있는데 정말 겸손한 사람이다.한국과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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