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와 함께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야외 특집은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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