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관장 심재현)이 수성을 관측하기 좋은 시기이자 낮이 가장 긴 하지가 있는 6월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6월 18일 오후 7시에 '수성 관측회'가 열린다.
다음 달 20일 오후 6시에는 '천문대와 천체망원경 이야기' 특강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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