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 권율이 3회부터 본격 등판, 영선도 판을 뒤흔든다.
화려한 쇼맨십 뒤 위험한 본색을 숨긴 ‘도회장’ 캐릭터로 김상경, 현봉식과 강렬한 빌런 시너지를 완성할 전망이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목), 3회 방송부터 한경욱(김상경 분)의 스폰서이자 돈줄 ‘도회장’ 역으로 본격 등판하는 권율의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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