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내고 있는 모든 청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채아씨는 걸그룹의 꿈이 좌초되자마자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었다.
희정씨는 작년 6월30일 유튜브 채널 (실패는 나의 힘) 과 7월15일 (나는 사장님) 에 출연해서 버스 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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