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최적화·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가 직무발명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식재산(IP)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노타는 ‘2026년 직무발명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임직원의 발명 활동을 체계적으로 보상하고 이를 특허 자산으로 연결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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