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현장 활동가, 지방정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성과확산형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차별화된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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