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피하기 위해 즐겨 찾는 밀크티와 말차라떼 등 차음료 중 일부 제품이 실제로는 아메리카노보다 더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음료 1잔당 카페인 함량은 45mg에서 172mg으로 제품 간에 최대 4배의 격차를 보였다.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의 녹차라떼, 빽다방의 밀크티가 가장 저렴한 축에 속했으며, 스타벅스의 제품들이 상대적으로 고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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