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의 '철기둥' 김민재(뮌헨)가 사전캠프에 합류했다.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독일축구협회(DFB)-포칼 우승과 함께 2025-2026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김민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었다.
'캡틴' 손흥민(LAFC) 합류에 이어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까지 가세하면서 홍명보호 훈련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질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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