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 구속된 가세연 저격…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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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 구속된 가세연 저격…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소재원 작가가 유튜버 김세의의 구속 이후 장문의 글을 올리며 억울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들이 전학을 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힘들어했다”며 “직접 소문을 퍼뜨린 학부모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가세연에서 본 내용’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밝혔다.

소재원은 또 “18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며 지켜온 명예가 훼손됐다”며 “약자의 이야기를 써온 사람으로서 큰 상처를 받았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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