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40도" 155kg 럭비 출신 격투기 선수, 무좀 때문에 입원까지?…"이번 세기 최대 위기였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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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40도" 155kg 럭비 출신 격투기 선수, 무좀 때문에 입원까지?…"이번 세기 최대 위기였다" 고백

퇴원 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한 테라다는 무좀으로 인해 균에 감염돼 봉와직염이 왔다면서 "이번 세기 최대의 위기였다"고 고백했다.

'엔카운트'에 따르면 테라다는 최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28일까지 입원했다가 퇴원했다.

테라다는 "다리에 균이 들어가서 생긴 봉와직염이었다"면서 "원인은 무좀이었다.정말 이번 세기 최대 위기였다.봉와직염은 패혈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여러분도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봉와직염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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