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사구로 우려를 낳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또 선발 등판 경기에서 1회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괴력을 뽐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선발 투수가 선두 타자 홈런을 기록한 것은 오타니가 유일하다.
오타니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 이어 지난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선발 투수의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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