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3)가 이번 시즌에만 두 번째로 한 경기 6실점 하며 부진한 모습이다.
치리노스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6.68로 치솟았다.
LG는 이전부터 치리노스 교체 작업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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