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28일(한국시간) 오전 11시55분부터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2회전(32강)에서 대만 출신 쑹숴윈(36위)과 격돌하고 있다.
둘은 상대 전적에서 안세영이 3전 전승으로 압도하는 중이다.
경기 초반 안세영의 헤어핀이 절묘하게 상대 진영에 떨어지자 BWF 국제신호 캐스터는 "원더풀"을 외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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