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위, 홍보대사 박항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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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 홍보대사 박항서 위촉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8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항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장(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통합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통합위는 박항서 홍보대사가 보여준 리더십이 위원회가 지향하는 소통·관용·연대·포용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박항서 홍보대사는 위촉식에서 “우리는 2002년 월드컵을 통해 온 국민이 하나될 때 대한민국이 얼마나 강해질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면서, “국민들께 통합의 가치를 전파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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